K2 트레킹화 플라이하이크 신고 가볍게 가을등산을 즐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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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플라이하이크 하이킹화를 2주간 사용해봤는데요. 등산화 같은 우수한 접지력으로 둘레킬 트레킹과 단기 산행이 가능하면서 러닝화 처럼 가벼운 착화감을 느껴보았습니다 정말 편하더군요. 올 가을 등산은 플라이하이크 하나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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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트레킹화 플라이하이크와 함께 몇가지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접지력 테스트라고 해야하나요? 나무를 타보았는데 X-Grip 아웃솔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미끄러짐이 없습니다. 뭐 나중에 산행을 하며 바위를 타보고 미끄러운 흙길들을 걸어보면 알수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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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이플라이크는 방수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는데 개울가에 발을 담가봤습니다. 신발 갑피 부분에는 멤브레인을 적용해서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가을 등산을 하다보면 얕은 물을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플라이하이크남자트레킹화의 방수기능이 발이 물에 젖지 않게 쾌적하게 유지해줍니다.

새신발이라서 방수기능이 좋은 것인지.. ㅎㅎ앞으로 사용하면 기능은 조금씩 떨어지겠지만 일단 방수기능은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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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오는 자신감? 한번 믿어보고 힘차게 물을 차봅니다. 역시 양말에는 물이 안들어가더군요. 물론 신발 위 양말에 물이 젖을 수는 있어요.

이전 포스팅에서 K2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언방싱 글을 읽어보시면 자세한 스펙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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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오대산에가서 전나무길을 걸어보았는데요. 정말 공기가 다르더군요. 그리 길지 않은 길이었지만 맑은공기로 가슴을 뻥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물론 K2 남자 트레킹화로 정말 가벼운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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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다이얼시스템으로 쉽게 신발끈을 조일 수 있어서 편했어요.  한번 조이면 풀기전까지는 절대 풀리지않아 발을 꽉 잡아주어 발이 겉놀지 않아 지속적인 걸음에도 편안함을 유지시켜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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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감이 좋아서 체중을 잘 분산시켜주며 또한 뒷발목에 걸리적 거림이 없어서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가을등산하기에 최적의 하이킹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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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쉴 때에도 신발을 벗지않아도 땀의 배출이 좋아서 발이 습하지 않더라구요. 거짓말 조금 보태서 그냥 신고 쉬어도 발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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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는 트레킹겸 백패킹이었는데요. 실제로 무거운 배낭을 등에 짊어지고 오를 때면 다리가 후들후들.. 야간산행이라서 사진찍을 사이도 없이 올라가 버렸습니다.밤 12시 산행을 감행했어요. 이렇게 정상의 데크에 자리를 잡고 쉬었습니다. 깜깜한 밤이라서 뭐 찍을 것도 없고 텐트사진이나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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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7시경 드론을 날려 풍경을 찍었어요. 아직 단풍이 경기도까지는 조금 기다려야 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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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준비.. ^^*미끄러운 바위에서 신발끈을 보아 다이얼로 조이고 있는데요. 접지력이 좋아서 전혀 미끄러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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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배낭을 매고서도 끄떡없다. 단단히 잡아주는 아웃솔이 믿음직 스럽네요.

뭔가 아쉽죠?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단풍이 아직 미비하지만 풍경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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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가 뜨자마자 사람들이 올라오기전에 아침햇살을 받으며 하산을 합니다. 가을등산 K2 하이킹화 플리이하이크와 함께했습니다. ^^*

본 포스팅은 K2 플라이하이크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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