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창풍차해안도로 낭만적인

 얼마 전 친한 형들과 제주도 서쪽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다녀왔어요.

근데 전동스쿠터를 타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서 저희도 따라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제주 신창풍차 해안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낭만적이었습니다.제주신창풍차해안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132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일주서로 4341

근처 공원에도 잠깐 들러 봤어요.마스크도 잘 쓰고 방역규칙도 지키면서 이동했습니다.

멀리 수평선까지 보일 정도로 맑은 날이라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잘 나왔어요.

해녀 동상도 있어서 한번 찍어봤어요

이날 우리는 제주댐아를 이용했습니다.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편했고, 기념품 숍도 함께 있어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면허증이 필수인데 참고하세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타기 전에 직원 분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전부터 제주도 신창풍차 해안도로에서 오토바이 타시는 분들을 보면서 부러웠는데 그동안 망설이며 나중에 형들과 함께 도전해 보았습니다.
중간중간 세워놓고 바다 배경으로 인증샷 남기기도 좋거든요.

생각보다 코스는 길기 때문에 안전봉까지 설치되어 있어서 편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로 지나갈 때는 몰랐던 바다 풍경과 파도 소리를 그대로 담을 수 있어 제주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겁니다.

여유있게 2시간을 빌려서 한바퀴 돌아도 시간이 좀 남아서 매장을 좀 보고 다시 타기로 했어요.

석양이 예뻐서 기다렸다가 타니까 더 좋네요.
마감시간이 20시여서 여유도 있었고 바람을 맞으며 몸을 녹이기 위해 잠시 쉬었어요.

제주의 신창풍차 해변도로를 둘러볼 계획이면 미리 예약하여 2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전동바이크를 타고 선물을 사면 10%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기념품을 고르는 것까지 한 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해가 지나면서 더 운치있게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커다란 외관에 시선을 돌렸지만 소품을 파는 공간이라기보다는 카페 같은 느낌을 주었다.

내부로 들어가면 복도식 연결 통로가 안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입구에 렌탈 안내판과 안전모 등이 비치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한창 신나게 드라이브를 할 땐 몰랐고 퇴근할 무렵부터 급격히 추워졌지만 건물 안에 들어서니 따뜻했어요.

나른하게 몸을 녹이면서 진열된 제품을 구경했어요.

먼저 본 건 꿀을 먹은 한라산이라는 게 있었는데 사양 꿀이라서 면역력에 좋대요.

스틱으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 편해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았습니다.

기념품 뿐만 아니라 포스트잇과 같은 문구류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평소 이런걸 볼때는 하루종일 볼정도로 좋아하는편이라 망설이며 겨우 참았습니다.

누가 봐도 제주에서 왔을 것 같은 해녀나 돌하르방 캐릭터를 활용한 것도 있었는데요.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그 나라나 지역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는데 실태 덴에 인테리어로 크지도 않고 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자라는 귀여운 잔도 있었어요

글귀 이외에도 꽃과 과일 등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 적을 때마다 제주 신창의 풍차 해안도로의 추억을 떠올리는 듯 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도 많았어요. 시원한 바다 모습을 그린 액자부터 귀여운 인형도 귀여웠어요.

한라봉 모양의 열쇠 링은 가죽 가방에 포인트로 하면 예쁠 것 같아요.

주전자도 많이 모여서 눈을 사로잡았어요.

10년 전에는 여느 음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해져서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을 작은 것으로 사 봤어요.

감귤 컨셉만을 모아 놓은 것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진한 오렌지색 모자와 펜뿐 아니라 수제 비누와 향초도 산뜻한 향기를 풍겨 겨울 분위기를 자아내죠.

화장대 거울이 있어 제주 신창의 풍차 해안도로를 다녀오다 엉망이 된 모습을 뒤늦게 발견하고 정화할 수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모자도 쓸 수 있었어요

외출할 때 쓰기 좋은 동백모자가 눈에 띄었어요.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 보였어요.

사무실에 앉아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이런 마사지 봉이 필요하시겠죠.

뭉친 어깨를 때때로 풀어 귀여운 귤의 모양을 보고 치유할 수 있는 마사지 배트이므로 친구에게 선물해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악세사리가 모인 곳도 있었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것이 있어서 구경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이것저것 가지고 계산대에 갔었어요.

제주 신창풍차 해변도로에서 전동스쿠터를 경험하지 못한 분들도 대여할 수 있는 시간과 금액이 적혀 있으니 꼭 한번 타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를 만큼 알차게 사기도 했어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선물할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하면 전달 전부터 가슴이 벅찼어요.

해가 딱 질 무렵이어서 서둘러 제주 신창풍차 해안도로를 달려봤어요.

이날을날씨도좋고붉은노을과함께멋진풍경과평생사진을찍으면서쌓인스트레스가다풀린것같았거든요.
재밌는 추억 하나 만들었어요.
오토바이 타는 영상 #제주신창풍차 해안도로 #제주 담기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