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야 님 구매 후 아동복 브랜드 이라엘에서

 아동복 브랜드 ‘이라엘유 아야상’ 구매 후 소감

요즘 어린이집에서 패션스타로 불리고 있는 팡팡. 단지 내 취향에 맞게 입혔을 뿐인데,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다니 괜히 콕.

아이 옷에는 엄마의 취향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저는 심플하면서도 유행을 잘 타지 않는 것을 좋아해서 아동복 브랜드인 이라엘을 매우 애용하는 편입니다. 아기들 귀여움 넘치는 모습은 살려서 포멀함도 갖고 있거든요

봄, 가을에 입기 좋은 아우터, 유아노가미를 사고 싶다고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중 마침 이스라엘 세일에서 할인된 가격에 얻을 수 있었어요! 실물로 보니까 훨씬 깨끗해서 세탁하자마자 바로 입히고 나온 거예요.

보는 분이 예쁘다고 어디서 이런 옷 샀냐고 물어봐서 뿌듯했어요. 제가 디자인한 것도 아닌데 에헤헤

볼륨 소매가 포인트인 아동들상 점퍼! 색깔은 카키 하나밖에 없지만 원래 이건 이 색으로 입어주는 게 진리 아닌가요? 제가 이 색상을 구입하면 엄마가 아이에게 칙칙한 색을 사주지 않을까 하는데 이건 귀엽다고 하시는 거예요.

아동복 브랜드 이라엘에서는 지금 한창 세일이 진행 중이라 구할게 정말 많아요. 이것도 3만원대 주고 샀어요 사이즈는 XS부터 XL까지이므로 2세부터 11세까지 무난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팡팡이 제일 작은 사이즈 샀는데 좀 큰 거 같더라고요. 내년까지 충분히 입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얇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아 환절기에 입히기에 딱 알맞았습니다. 요즘 위에 뭐 걸치고 싶을 때는 무조건 이것만 입히고 있어요 어디에나 잘 어울렸어요.

핏감이 정말 예뻐요! 멍하니 보일 수 있는 오버룩인데 허리를 조이면 A라인에서 툭 떨어져 별로 커보이지 않더라구요. 허리에 있는 끈으로 우리 아이에게 맞게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민들레씨를 날려주마!

아동복 브랜드 이라엘은 기본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유아야 씨도 분명히 그 포인트가 들어있었어요

소매는 볼륨감이 있고 짙은 회색빛으로 반짝이는 똑딱이 단추를 넣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어깨에 들어간 견장 포인트도 완전 귀여워!

주머니도 공간뿐만 아니라 겉에 포인트를 줘서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습니까?

빵빵은 아직 조금 큰 크기이지만, 소매에 밴딩이 두껍게 들어 있어 소매를 접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아주 잘 만들어진 아동복 브랜드 같아요.

빵빵은 윗 부분을 조금 오픈해서 입으면 알록달록한 것처럼 보이죠? 완전히 위까지 올리면 목을 충분히 올릴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찬바람이 불 때에도 따로 스카프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지퍼가 조금 뻣뻣한 편이었어요. 이건 캔들을 칠해야 될것 같아T_T

유행에 상관없이 무난하게 입히는 아동복 브랜드 일라엘! 자녀분이 금방 커지니까 사이즈를 조금 올려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좀 유치해 보이는데요. 이곳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예쁘고 멋있어 보여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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