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의 기록 | 교토에 있었는데 없더라고요

 Kyoto & Osaka 2018

덜컹⚡️ 오사카&쿄토 여행 시작이 중간중간 다사다 나는 그날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폭우로 교토까지 직행하는 기차가 운행 중단되었습니다.공항은 완전 피난민 피난처 수준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본 건 처음이야.(영수리를 잃어버리는 순간 미아가 될 수 있으니까.) (물론 미아는 내가 아니라 영수리)

어쨌든 영수와 미나는 공항직원에게 물어봐서 오사카에서 버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어떻게든 교토까지 가게 되는데…

Day 1

김해공항에서는 아주 그냥 여유 였거든요.^^오사카공항 도착하자마자 헬게이트가 열렸습니다.

버스 타고…오사카 아르역 앞에서 내려서

지하철(?)을 타고

중간에 바보처럼 우리가 탄 거 직행 아니겠지? 내려보니까 비때문에 직행은 전혀 운행하지 않더라구 ^^ 30분후에 다음지하철이 와서야 탔어.이건 전 역에서 멈췄어

결국 오전에 도착해야 할 교토에 도착했다.그래도 당일 도착해서 다행이다역시 파워 긍정 용수리와 나

#교토소바 #본가오와리야소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체력 TT 이번 여행의 첫 코스인데 여행 마지막 날 같은 몸이 피곤하다는 뜻)

교토에서는 현지인에게 유명한 소바가게라고 하는 구글 맵 차돌은 현지 음식을 좋아해요, 아줌마, 잘 찾고 있지요?

#교토복숭아봄 #교토카페

밥먹으면 카페 가주는게 방금전에 메밀국수를 흡입했는데 계란산도 이건 못참아

촉촉하다 교토의 습도에 축 늘어진 내 앞머리처럼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 ‘계란샌드’

숙소에 체크인하고, 근데 교토 시내는 구경해야지. 나가면 폭우로 백화점이고 뭐고 단축마감TT 돌아가는날이 장날 숙소로 또 가자…

# 교토 블루 보틀

드디어 교토에 온 기분이에요.교토 블루보틀은 궁금했는데, 주룩주룩 내리는 비와 잘 어울리는 조용한 크기.

분위기는 내가 가본 블루보틀 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아쉬워.이른 아침이었는데그래서 비도 내렸는데 다들 착하네.아 그럼 우리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유명한 액자 정원 카페…폭우로 인해 쉬는 날… 이건 폭우와 친한친구야…구글에 써주면 안 돼?

숙소 라운지에서 콤비니스 빠게티호로록하고따,, 라운지 한쪽에서 쿠킹클래스 하고있다. 그리고 그옆에서 인스턴트를 먹는우리,, 대환장 콜라보,, 어쨌든 폭우때문에 계획했던 장소 절반이상 못갔다,, 하지만 더이상 못가겠다.

그게.
유니버셜에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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