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라팔로 주연의 ‘나우유 얼룩: 마술사 집단’

 개인적인 ‘나우 유시미:마술사단’ 영화의 별점 ★★★★☆

안녕하세요 영화 뷰러 주디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마크 라팔로 주연의 ‘나우유 씨 미마술 사기단’입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스틸컷

나우 유시미: 마술사 기단아라 수지 – 마술이란 무엇일까요?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교묘한 속임수. #우리를 누가 초대했을까. 누군지 모르지만, 이 마술쇼 설계도 좀 봐. 장난 아니야!

속임수 마술사 다니엘 아틀라스, 독심술사 메리트 오스본, 거리공간 마술사 잭 와일더, 마술쇼 걸 헨리 리브스, 크지는 않지만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하는 이들은 어느 날 누군가가 보낸 초대장을 받고 한자리에 모인다. 이게 뭘까. 누가 했지? 누군지는 모르지만 정말 보고 싶다 마술쇼 설계도야.지상 최대의 마술 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관객 여러분 중 한 사람이 이용하고 있는 은행을 두드려 볼 것입니다. 그러면 추천 번호부터 1명 뽑아볼까요?

1년 후, 그들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초대형 마술 쇼를 시작한다. “오늘은 특별한 걸 할까 해요. 어디에서도 도전해 본 적이 없어요.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밤 은행을 한 번 두드려 보겠습니다. 집중해 주세요 제가 쓰는 은행을 때려달라는 분?”

#무슨 말씀이세요? 3초 만에 제가 이용하는 파리의 신용금고에 도착했습니다! 이게 다 얼마야?

무작위로 선정된 알파벳과 숫자를 나란히 놓고 나온 B-5-13 좌석의 주인은 파리의 신용금고를 이용하는 고객이었다. 라스베이거스는 오후 11시 50분이니까 파리는 오전 8시 50분입니다. 관객분 은행은 10분 후에 열리겠네요. 하나, 둘, 셋! 3초 만에 프랑스에 있는 은행에 도착한 B-5-13의 좌석의 주인은 눈앞에 펼쳐지는 3백만유로의 돈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게 진짜예요?”

# 여러분의 눈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지금 하늘에서 떨어져 있는 돈은 방금 파리의 신용 금고에서 가져온 돈이랍니다!

사인한 카드를 주머니에서 꺼내 매직쇼 입장권도 내주세요. 잠시 후 프랑스 파리의 신용금고 안에 있던 돈이 관중석 위로 빗발치듯 떨어진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포 호스맨’이었습니다”

#네가 뭘하든 우리는 한 걸음, 세 걸음, 일곱 걸음 앞설 테니까 가까이 와서 자세히 알아봐. 마술쇼를 누가 하는 줄 알아? 우리를 잡고 싶으면 증거부터 가져와.

경찰의 심문을 받고 있는 트릭 마술사 다니엘 매직쇼 공연에서 보듯 실제로 파리의 신용금고에서 300만유로가 도둑맞자 FBI에서는 포호스맨 일원을 체포한다. 네가 숨기지 않아도 알았잖아. 너도 공범이야. 오늘 나오고 싶으면 할 때 그래도 심증만 있을 뿐 물증이 없는 FBI 측의 심리를 간파한 다니엘은 FBI 요원 딜런에게 얼버무리려 하는데. 마술 마음가짐 1조, 상대가 누구든 앞에서 지지 마라.”

#딜런, 네가 빨리 그들을 잡고 싶은 맘 알 거야. 하지만 그들의 속임수부터 간파해야 그들을 잡을 수 있다. 은행에 있는 돈이 공연 당일 빼앗겼을 것 같아? 보이는 것만 믿어서는 안되네.

조사결과 물증이 발견되어 없던 FBI 요원 딜런은 ‘포 호스맨’의 일원을 풀어준다. 그리고 딜런은 그들을 잡기 위해 마술의 비밀을 파헤칠 ‘타디아스’를 찾고 있었는데… “마술의 기본에는 관심이 없으니 은행을 어떤 방법으로 흔들었는지 말해 보시오.” 얼마 전 ‘포 호스맨’팀이 공연했던 공연장에 딜런을 데리고 간 타디아스는 그날의 속임수를 보여준다. 금고세트를 이용했군요. 그 은행을 그대로 재현한 세트.

#벌써 두 번째 공연이죠. 아서, 당신이 우리를 후원해 준 덕분이에요.(우리는 당신의 재산을 털 생각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빼앗은 돈은 그들에게서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아더의 한편 트레일러 보험회사 사장 아더의 후원을 받고 있는 포 호스맨은 다음 공연을 위해 이동 중이던 독심술에 능한 장점을 본떠 장난을 치고 다니엘은 아더에게 독심술을 시도한다. “굉장히 사나운 개, 영국의 씨앗이었고 불독이었고 이름은 벤”이지만 독심술에 능숙하지 못한 그의 시도는 실패하고 만다. 내가 어렸을 때 선생님이었지.불독 말고 ‘스냅루즈’라는 고양이를 키워서’

#여러분, 오늘 보여드릴 각자 다른 마술은 무관해 보이지만 서로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연관성을 여러분이 한번 추측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유도 없이 마술봉을 휘두르면 여러분의 눈앞에서 토끼가 사라집니다 포 호스맨 공연 마술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FBI 요원 딜런과 함께 공연장에 착석한 타디어스는 긴장된 상태에서 이들의 두 번째 공연을 관람한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같은 보험회사를 이용했다는 말입니다.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후, 받지 못한 보상금은 저희가 지금 지급하겠습니다! 계좌를 한번 확인해 봅시다!

공연을 하고 있는 독심술사 메리트 “1부터 10까지 크게 세어 봅시다, 그만! 잔액의 첫자리가 5?” 독심술로 관객석에 앉아 있는 관객의 통장 잔액에 맞춘 장점은 트레슬러 보험사 사장인 아서의 통장 잔액을 공개한다. “1억4천달러네요” 잠시 후 아더의 통장 액수가 점점 줄어드는데.. “제 통장에 82,000달러가 들어왔어요!관중석 여기저기서 돈이 들어왔다는 함성이 높아지자 아서는 불안한 표정으로 포 호스맨 일원을 바라본다. 여기 있는 분들은 다 같은 보험사를 이용하시잖아요, 트레슬러 보험회사! 여러분은 외면당하고 약관 부실 때문에 보상도 받지 못했지요.”

#거의 따라잡았군! 사고로 포 호스맨의 일원인 잭이 죽었으니 이들도 마지막 공연에서는 된서리를 맞을 것이다.

악덕보험사에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아더의 재산을 나눠준 ‘포 호스맨’은 서둘러 공연장을 떠난다. 아서의 재산을 노리고 접근한 포 호스맨은 2차 계획이 성공하자 최후의 일발표를 노린다. 그러나 이들을 추적하던 FBI 요원 딜런에 의해 포 호스맨의 일원 잭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여러분, 오늘 공연을 보면서 잭을 기억하세요. 파이브 포인츠 퀸즈 오후 7시 정각에 포 호스맨은 마지막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저희 마지막 공연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공연은 작별 인사로 시작합니다 굿나잇 뉴욕! 다섯 번째 ‘포 호스맨’의 일원을 찾아라>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오른 포 호스맨 교묘한 속임수와 속임수로 보는 이를 환상에 빠뜨리는 포 호스맨은 마술을 이용해 로빈 후드처럼 정의를 위한 범죄를 저지른다. 이들의 범죄 동기는 단순했지만 애당초 자신들을 불러 모아 마술쇼를 계획한 사람을 밝혀내기 위해서였다. 포 호스맨 멤버들이 범죄를 시작한 동기에 대한 이유나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긴장감 넘치는 마술쇼 장면이 많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그러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극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도를 높여 가볍게 감상하기에 좋았다. 범죄와 오락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영화 나우유시미 마술사기단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