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란딩을위한 전초전 김포 M스크린골프 ­

같은 취미인 사람들과 모임만 만나면 하하호호 웃으면서 이야기 폭탄이 쏟아지거든요.여행에서 만났는데 골프로 뭉친 블로거들의 모임을 이번에 스크린 골프장에서 하게 됐어요.서로가 사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모이는 장소가 애매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김포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안양에서 1시간 거리인 1층에 엘지베스트 샵이 있어 찾기 힘들었습니다.주차는 건물 뒤에 지하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지하 주차는 만차일 경우 옆 건물에 주차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미리 예약을 했고, 이곳에서 가능한 뷰가 좋다는 7번 객실로 해 주셔서 환히 비출 수 있었습니다.​​​

>

먼저 여성 선수 입장 여성 캐디백은 화려하고 예쁘죠?버튼홀의 캐디백은 민트색의 별입니다.민트색을 좋아해서 캐디백도 민트색으로 골랐어요.​​​​

>

집에서 출발할 때는 비가 내렸지만, 김포에 도착했을 때는 비가 그치고 하늘이 예쁘게 열렸습니다.여기 @김포 M스크린 골프존 파크에서 내려다보면 뷰가 너무 멋져서 수시로 밖을 볼 수 있습니다.​​​

>

오늘 선수 4명이 모두 입장했습니다.다음 주에 필드 출격을 위한 전초전이라고 할까요?저희 여행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00스크린 골프에서 만난건 처음이잖아요.. 올해는 우리 골프 블로거로 거듭나나요? ᄒ

>

여자 선수끼리 셀카도 남겨야죠.​​​

>

오늘 청일점주 프로씨. 오래전에 조금 배우고 그동안 쉬었기 때문에 레슨을 받은지 2주가 되었다고 하는데 첫 버디도 하시고 스윙도 안정적이고 아주 잘하십니다

>

잘생긴언니~~ 구력도 길고 실력도 뛰어나고 요즘 어깨가 아파서 클럽을 안잡은지 오래되었는데 드라이버 비거리도 빵빵하고 아이언샷도 정확하게 추천하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

구력 1년이 되는 친구 나르샤 씨!! 벌써 1년째인데 실력은 3년이 된 저보다 좋았어요. 힘도 좋고 어프로치와 퍼터를 너무 좋아해서 아마추어라니 믿을 수 없을 정도였어요. 올해는 90타 때 깨울만한 실력인데 거의 골프 신동인 것 같아요..

>

벌써 3년, 올해로 4년째인 현주달이도 3개월 만에 스크린골프였는데 이날은 접근이 딱 맞아떨어지면서 퍼터를 몇 번 안 했어요.어느새 저도 구력이 4년째가 되었네요.올해는 핸디캡을 더 낮춰야 하지만 나아질지 모르겠어요.​​​

>

중간에 배고파서 떡볶이도 시켰어요.역시 스크린에서 먹는 배달음식은 더 맛있네요.ᄒᄒᄒ

​​

오랜만에 스크린인데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즐겁게 놀다 왔어요.나르샤의 친구가 스윙도 찍어주고 올려봅니다.​​​

>

역시 제일 잘했던 나는 힘내. 언니가 오늘의 MVP였습니다.주프로님은 첫 버디를, 나르샤님은 니아를 점령하고 계셨는데 저는 아무 일도 없네요. ᅮᅮ

>

스코어는 82타로 1위했지만 저만 버디가 없어요.퍼터로 너무 소심해서 빠듯하기까지 안 들어갔어요.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와 파로 스윙이 더 큰 실수없이 것 같습니다만 필드에서도 이렇게 쳤으면 좋겠어요.​​​

>

뷰가 좋은 7번방 외에 3개의 룸이 연결되는 넓은 방도 있어 동호회 모임에도 좋을 것 같네요.

>

사장님이 레슨도 직접 하시고 피팅도 하시고 그립도 교체 가능하대요언니는 여기서 그립 교환까지 다 했어요.​​​

>

커피와 차는 무료로 제공해주세요.​​

>

>

>

스크린골프장과 연습장이 같이 있는 곳은 별로 보지 못했는데 저희 게임이 끝나면 연습하러 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연습장은 한번 티켓을 구매해서 이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M스크린골프존+연습장경기 김포시 장기동 1364희천빌딩 4층 예약문의 031-996-9927

우리한달에한번모여서이렇게스크린을치던필드에서라운드를나가게되었고,다음에도여기서모이려고명함도받고왔습니다.​​​

>

게임이 끝나고 근처 버섯칼국수 집에서 이른 저녁도 먹고 롯데리아에 가서 커피도 마시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마무리를 했습니다.골프를 치면서 하는 모임은 오로지 골프 이야기를 하기에 정말 건전하기도 해요.그래서 기뻐요.​​​

차가 막히기 전에 출발하자고 해서 집 가는 길을 헤매지 않아서 자주 왔어요.오는 길에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어요.비오는 하늘이라 더 푸르고 구름이 솜사탕처럼 빽빽이 차 있었으니 얼마나 예뻤는지 다음주는 필드에서 뵈어요.

Bj Button HOLE